[사진=130년 전통의 이화여대가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논란에 이어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학생들에 이어 이대 교수들까지 최경희 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치닫고 있다. 이대 교내 곳곳에는 최경희 총장 사퇴와 자성을 촉구하는 대자보들이 나부끼고 있다. 사진은 17일의 이대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130년 전통의 이화여대가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논란에 이어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학생들에 이어 이대 교수들까지 최경희 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치닫고 있다. 이대 교내 곳곳에는 최경희 총장 사퇴와 자성을 촉구하는 대자보들이 나부끼고 있다. 사진은 17일의 이대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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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통의 이화여대가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논란에 이어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학생들에 이어 이대 교수들까지 최경희 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치닫고 있다. 이대 교내 곳곳에는 최경희 총장 사퇴와 자성을 촉구하는 대자보들이 나부끼고 있다. 사진은 17일의 이대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130년 전통의 이화여대가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논란에 이어 ‘최순실씨 딸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학생들에 이어 이대 교수들까지 최경희 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치닫고 있다. 이대 교내 곳곳에는 최경희 총장 사퇴와 자성을 촉구하는 대자보들이 나부끼고 있다. 사진은 17일의 이대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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