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밌게…가스안전수칙 페이스북에 담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가스안전 국민행복 실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국민과 공감하고 직접적인 소통을 하기 위한 채널로 올해로 5년째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개설된 이래 국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채널로 운영되고 있는 페이스북은 생활 속 가스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소비하는 국민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 동안 새로운 실험과 도전들을 시도해 왔다.

국민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가스안전수칙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일상생활과 접목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올해 여름에는 ‘휴가철 부탄캔 안전사용 수칙’을 직접 설명하는 ‘일상생활 속 가스안전수칙’을 ‘포토툰’으로 제작하고 겨울에는 ‘가정 내 가스보일러 안전점검 요령’을 카드뉴스로 제작하는 등 사고유형을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한 ‘우리집 가스밸브 잠금 인증샷’을 기획하여 단순 댓글을 통한 홍보가 아닌 실제 우리 집의 가스밸브 사진 댓글을 이벤트에 접목하여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런 결과는 페이스북을 분석한 가스안전공사의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Multi Use)’ 전략이 유효했다. 예컨대, 블로그 포스팅 기반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페이스북에 게재할 때 단순 링크하는 것이 아닌, 정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형태 등으로 재가공하고 사용자가 자주 접속하는 시간에 배포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스안전공사는 페이스북의 주 사용자층인 20~30대의 소셜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캠페인성 콘텐츠로 제작한 ‘매4 가스안전달력’은 생활밀착형 정보와 시즌별 가스안전수칙을 담아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배포했고 뉴스영상으로 제작한 ‘매4 가스안전뉴스’는 공사의 월별 주요 소식과 함께 일기예보 형태로 각 계절별 가스안전수칙을 전달했다.

공채 1기 출신으로 내부 승진한 박기동 사장의 CEO페이스북 활약도 컸다. 최근 경주 지진 및 울산 태풍 피해현장의 복구상황을 비롯해 가스기기 점검요령, 공사 경영현황 등을 꾸준히 게시하며 페이스북 팬들과 소통을 통해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그간 ‘페이스북팬’들과 소통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좋아요’가 넘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우리 공사의 슬로건인 ‘가스안전 국민행복 실현’을 국민들에게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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