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36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7명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학술·예술·문학·언론 등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정해 경북대 교수(학술Ⅰ), 장원식 사진작가(예술Ⅰ), 이화영 계명대 교수(예술Ⅱ), 문인수 시인(문학), 박석현 TBC 보도국장(언론), 이광필 경북대 교수(교육), 박남환 계명대 교수(체육) 등이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