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LG유플러스는 10월 8일 개최되는 여의도 불꽃축제 행사를 대비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치고 비상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9월 말부터 지난 5일까지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일대에서 통화/데이터 품질 테스트를 실시하고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 사진제공 : LGU+ 수년간 불꽃축제를 문제없이 대응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통화 및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도 한강공원 및 서강대교, 마포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등 주요 거점에 LTE 기지국 및 중계기 등을 추가로 증설했다. 수십만 인파의 순간 통신 트래픽 집중으로 인한 급작스러운 장애 발생 및 통화품질 저하 등을 대비한 트래픽 처리 및 현장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상암사옥에 비상 종합상황실을 개소하고 축제기간을 전후해 여의도 일대의 네트워크 트래픽 증감 및 장애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긴급 트래픽 분산 및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여의도 일대에 이동기지국을 배치하고, 현장 운영요원을 상주시킬 예정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