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배우 김하늘이 이상윤과 스태프들이 함께 한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김하늘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아팀 도우팀 같이 먹으니까 맛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하늘과 이상윤 그리고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이들의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김하늘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서도우(이상윤)과 해서는 안 될 사랑을 하는 최수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jjuny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