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탑독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탑독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탑독이 어제 ‘런닝맨’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탑독 멤버들! 10월 2일 ‘런닝맨’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탑독 멤버들과 유재석, 송지효가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그런가하면 탑독 멤버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녹화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연예인 100여명이 집결해 여의도 일대로 도주하는 ‘런닝맨’ 멤버들을 잡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탑독은 유재석, 송지효와 한 팀을 이뤄 활약 했다는 전언이다.탑독이 출연한 ‘런닝맨’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3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