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일 김성회 사장이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특별 지도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소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강조한 김 사장은 대형재난사고 발생이 가능한 열원 현장에 대해 직원들의 위기관리 역량과 대처능력을 확인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장 점검에는 김 사장은 물론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원들이 조를 짜 불시에 방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허연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