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함께 우량 바이오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 신한WAY홀에서 제1회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 IR’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암세포 표적 항암제, 신개념 항생제 등을 개발하는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한국전통의학연구소㈜ 등 2개 회사가 발표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등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 및 의약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성과와 투자매력을 확인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관련내용에 대한 문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실(02-525-3108)을 통해 하면 된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 1986년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따라 설립된 특별법인으로, 국가 연구사업의 신규기획, 전문연구회 운영, 의약품 보험정책 및 인허가 규제 개선 등의 활동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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