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일본 배우 스다마사키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다소 불편한 관계로 얽혀 국내 팬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스다마사키는 최근 지드래곤과 비밀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고마츠나나의 연인으로 알려졌다.복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고마츠나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 사이에 끼어들었다. 이후 지드래곤과 친분을 유지했지만 스다마사키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빅뱅 팬들은 “지드래곤 정말 힘들겠다. 멘탈 약한데 어떻게 견딜까” “지드래곤 SNS 계정 해킹도 감당하기 힘든 일인데 스다마사키와 고마츠나나 관계 때문에 또 구설수라니…걱정된다” “YG는 뭐 했기에 소속 아티스트를 못 지키나. 지드래곤 추문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드래곤은 SNS 비밀 계정 해킹으로 고마츠 나나와 은밀한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