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 기자 구독 + 美, 3년만에 긴축 전환…연내 추가 인상 ‘매파’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연준 독립성 충실” [속보] 워시 “연준, AI 경제·통화정책 영향 검토 TF 설치…연말 보고”
이 시각 주요기사 경제 [단독]“연내 대미투자금 절반 먼저 보내라”…선집행 요구에 MOU 막판 연기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미국이 한국에 연간 대미투자금의 절반 가량을 올해 안에 현금으로 먼저 송금하라고 요구하면서 대미투자 1호 사업 양해각서(MOU) 서명·발표가 막판에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투자처와 사업별 투자 규모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이 연내 13조원 이상을 우선 송금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정치권과 정부 국제 ‘매파’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연준 독립성 충실” 컨슈머 홈플러스, 대형마트 67개 점포 판다…M&A 본격 착수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계약 포기…서울 공공한옥, 반년째 ‘빈집’ IT·과학 “카카오AI 6조·카카오X 10조원 매출 목표”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과 관련해 “AI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방식을 유지하고 싶다(I want to keep it that way)”고 말했다.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4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5 사회 ‘딸 이름으로 사기’ 친 장윤정 母…“반성한다”더니, 1심 불복해 ‘항소’ 6 사회 “나 공채 개그맨이야”…홍대서 술 취해 난동 부리고 술값도 안 낸 男 7 사회 “유부남이 가슴 만졌는데”…‘성추행 피해’ BJ 파이, 1심 ‘무죄’ 판결에 오열하더니 8 연예 김다예도 홈쇼핑 복귀…‘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가족 활동 재개 9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로 과다 청구된 보험료를 30개 주(州)의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약 67만원)씩을 환급해주겠다고 밝히며 연방 정부가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선심성 정책을 편다는 ‘표(票)퓰리즘’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3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4 IT·과학 “삼성전자, 40만원 전엔 절대 팔지 마라” 월요일 터질 게 터지나 ‘들썩’ 5 연예 ‘사기 징역형’ 장윤정母 “딸이 전라도 섬에 가두려해, 극적으로 탈출”…이진호, 육씨 주장 언급 6 연예 “남자가 엎드려서 내 치마 안을”…‘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시절 ‘몰카’ 피해 폭로 7 생활·문화 ‘신세계 장녀’ 애니, 영화 티켓값 1만5000원에 보인 반응 8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9 연예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사회 “나 공채 개그맨이야”…홍대서 술 취해 난동 부리고 술값도 안 낸 男 7 사회 “유부남이 가슴 만졌는데”…‘성추행 피해’ BJ 파이, 1심 ‘무죄’ 판결에 오열하더니 8 연예 김다예도 홈쇼핑 복귀…‘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가족 활동 재개 9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