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전문가 강연
문화·건강·인문 분야 ‘평생학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문화·건강·인문 분야의 지식과 교양강좌를 통해 평생학습의 장을 제공하는 ‘2026년 하반기 울산 시민아카데미’를 17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강좌는 ▷17일=뮤지컬배우 홍지민의 ‘홍지민과 함께하는 꿈과 음악여행’ ▷10월 15일=의사 함익병의 ‘피부와 건강 이야기’ ▷11월 19일=방송인 이호선의 ‘멋진 어른으로 살아가는 4가지 기술’ ▷12월 17일=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의 ‘현대사회와 범죄심리’를 주제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수강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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