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G3 서울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G3 서울플랜은 서울을 글로벌 TOP3 도시이자 삶의 질 특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출범했다. 이 계획에는 주거, 교통, 경제, 청년,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별 분과와 비전총괄분과, 청년특별분과 등 3개의 특별분과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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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G3 서울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G3 서울플랜은 서울을 글로벌 TOP3 도시이자 삶의 질 특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출범했다. 이 계획에는 주거, 교통, 경제, 청년,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별 분과와 비전총괄분과, 청년특별분과 등 3개의 특별분과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