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셉트로 차별화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K스토아는 시즌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소개하는 신규 라이프·리빙 프로그램 ‘메가진(MEGA JIN)’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셉트에 ‘잘 고르고 잘 사는 재미’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기존 홈쇼핑 방송과 차별화했다. 프로그램명은 트렌드를 큐레이션하는 매거진(Magazine), 압도적인 감성과 혜택(MEGA), 진행자인 쇼호스트 강연진의 이름을 결합한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프로그램 전반에 ‘AI 비주얼 콘텐츠’를 적용해 제품 특장점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구현한다. 또 강연진 쇼호스트의 목소리로 마치 시청자와 대화하듯 호흡하는 ‘실시간 소통 연출’을 강화해 생동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SK스토아는 인테리어, 대청소, 주방·생활용품 교체 등 수요가 집중되는 가을을 맞아 이달 콘텐츠를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5일 오전 10시 21분에 진행하는 첫 방송에서는 포트메리온 론칭 27주년 특별 구성을 선보인다. 단독 구성과 최대 5만원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론칭 후 3개월간 메가진 방송 상품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을 100% 증정한다.
김형준 SK스토아 방송운영본부장은 “메가진은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엄선한 프리미엄 상품력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실질적 혜택을 담아낸 야심작”이라며 “SK스토아의 라이프·리빙 카테고리의 확실한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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