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722억1981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정보 등은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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