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의 전국 67개 점포가 13일 재개장했다. 이날 오전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엔 시민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회전율이 빠른 자체 브랜드 상품 등으로 현금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운 홈플러스가 회생을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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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의 전국 67개 점포가 13일 재개장했다. 이날 오전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엔 시민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회전율이 빠른 자체 브랜드 상품 등으로 현금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운 홈플러스가 회생을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