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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