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조희대 이어 김성수도 ‘사법부 독립’…“재판독립 윈칙 지킬 것, 대법원은 법리판단에 집중” [세상&]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김성수 신임 대법관이 “사법부가 흔들림 없이 재판 독립의 원칙을 지키며 주권자인 국민이 사법부에 부여한 막중한 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음을 국민들께서 느끼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재판업무에 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김 대법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저는 오늘 대법관으로서 컨슈머 명품 사러 왔다가 줄선다…아울렛에서 뜨는 ‘요즘 핫템’ [언박싱] 부동산 오세훈 “李 ‘평탄화 발언’ 우려스러워…정부는 용산공원 여론조사 결과 밝혀야” [부동산360] 사회 만취한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 덜미 …서초서 현행범 체포 [세상&] 컨슈머 “이젠 정말 끊고 싶다” 카페서도 ‘첨가물’ 마신다? [식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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