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제33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28일까지 추천받는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는 4개 부문(지역사회발전, 문화체육, 산업경제, 봉사효행)에서 선정되며 부문별로 의성군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 중 1명(단체)이 수상자로 선정된다.
수상 대상은 3년 이상 계속하여 의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의성군에 소재한 단체(기관·법인 포함)로서, 의성군의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 또는 단체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 시상 부문 관련 단체장, 읍·면장 또는 개인(150명 이상 연서)이 가능하며 추천서는 의성군청 총무새마을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자랑스러운 군민상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 더욱 많이 발굴되고 그분들의 공로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후보자 추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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