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마켓이 다음 달 1일부터 5일간 월간 정례 프로모션인 ‘월첫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은 월첫세일 기간 중 할인·적립 혜택을 키워 고객이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8월 월첫세일에는 한정판 굿즈 100원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고 캠페인 모델인 배우 장혁을 활용한 각종 아이템을 100원에 응모하는 이벤트다. 굿즈는 총 100명을 추첨해 랜덤으로 제공한다.
G마켓은 행사 오픈을 앞두고 지난 29일 광고 캠페인 ‘가족사진편’과 ‘회전목마편’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광고는 30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조회수 315만회를 돌파했다.
광고 영상에 등장하는 상품을 8월 월첫세일 특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한정수량으로 준비한 스케쳐스 운동화, 제철과일, 휴대용 손선풍기 및 과자·음료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인기상품을 모은 ‘베스트딜’과 최대 10% 수준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 등 1000여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G마켓은 추가로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월첫세일 4종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하는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된다. 카드사 결제 할인을 통해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도 있다.
G마켓 관계자는 “8월 월첫세일에는 G마켓 영업 담당자가 엄선한 베스트 브랜드를 포함, 지난달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템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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