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가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사진)’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군본부와 후원 협약을 맺고 2년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빙그레 아이스크림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했다. 올해 후원하는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은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대한민국 해역 수호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해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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