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출시를 위한 정지작업을 시작했다. 출시전 관심을 재고시킬 홍보 영상은 물론, 이용자 편의를 위해 40개 서버를 증설한 것.넷마블은 9일 국내 최초 ‘리니지2’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의 탄생을 예고한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사람들 휴대폰에 ‘레볼루션’이 번개처럼 꽂아지고, ‘리니지2’가 모바일로 돌아왔음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영상출처=넷마블 유튜브 페이지게임 사전예약자 모집에 이용자가 몰려 참여 서버를 늘려온 넷마블은 지속적인 참가자 증가세에 따라 또 한번 서버를 증설했다. 지난달 11월에 이어 두 번째다.이용자 편의를 위한 것으로 추가된 서버는 '기란' ‘크루마’ ‘그레시아’ ‘하딘’(총 40개) 등으로 추가된 서버만 50개에 달해 최초 공개 당시 대비 2배 증가했다.한편, 넷마블은 ‘레볼루션’ 간담회에서 9월 중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예고한 바 있어, 이날 시작된 정지작업을 기점으로 출시 준비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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