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국내 첫 이중정 설계로 유산균 보호”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이중정 설계의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사진)을 신규 출시했다.
이는 유산균이 민감한 성분과 직접 닿지 않도록 민트층과 흰색층의 이중정 구조가 적용된 게 특징. 유산균과 기능성 부원료를 분리 설계해 유산균이 본연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인 치은(잇몸)에서 분리한 특허균주(S.SALIVARIUS G7) 유산균이 함유됐다. 국내 연구를 통해 수립한 구강유산균으로, 한국인의 구강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구강유산균 특유의 푸석한 식감과 맛을 개선해 맛있게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당류 0g으로 자기 전에도 부담이 적다고도 했다. 또 11.5mm의 압축된 정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측은 “입속미생물 균형관리가 구취와 구강환경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구강유산균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국내 구강유산균 최초 이중정 설계가 적용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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