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총 24개 마사지모드 제공 척추관리”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마사지모드를 확대하고, 타공매트를 적용한 척추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기존 ‘마스터 V7’의 마사지모드와 사용성, 디자인을 고도화한 모델이다. 마사지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해 목·어깨·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관리모드가 강화됐다. 기상 후, 취침 전, 골프·러닝·업무·공부 후 등 근육통 완화를 위한 생활맞춤모드와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협착증 등 의료기기 사용 목적에 맞춘 모드가 추가됐다. 모드 구성도 사용 목적별로 직관적으로 정리해 원하는 기능을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마스터 V7의 핵심 마사지 기술도 그대로 적용됐다. 특허 TST(척추각 조절기술) 세라코어엔진이 등·허리·목·어깨·척추 굴곡에 맞춰 마사지 도자의 간격과 기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마사지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복부 온열LED 도자와 에어셀 다리마사지기를 적용해 척추뿐 아니라 복부와 다리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인테리어를 고려해 마호가니브라운, 리넨베이지 등 신규 색상과 타공매트 디자인도 새로 선보였다. 타공무늬를 적용해 표면에 부드러운 볼륨감과 깊이 있는 입체감을 더한다고 했다.

세라젬 측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필요한 관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사지모드를 확대하고 색상과 신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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