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점수 93점으로 1위
고객 응대 직원 대상 상시 교육
지난 5월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에서 자동차 A/S 부문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KSQI 고객접점 조사는 고객과 직접 대면해 서비스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해 이를 지수화한 것으로, 올해는 총 32개 산업군에서 132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GM 한국사업장은 자동차 A/S부문에서 종합점수 93점을 획득해 업계 1위로 평가받았다. 특히, ▷복장/용모/이름, 응대태도 ▷적극성 ▷말투/어감/호칭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지난 21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비롯한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송광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가치그룹혁신 그룹장, 김용호 GM 한국사업장 서비스센터 협회장 및 이범진 바로서비스 협회장 등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및 GM 한국사업장 서비스센터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고객접점 조사에서 기록한 자동차 A/S 부문 8년 연속 1위는 고객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GM의 약속을 국내 고객들에게 실천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가치를 실천하며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M 한국사업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을 진행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A/S 분야에서는 정비 기술 및 진단 교육과 전기차 시대에 대비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차 보유 고객이 숙련된 인력으로부터 안전하고 체계적인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5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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