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

38년간 연 평균 101대 판매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 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며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각각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들께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한편, 기아는 기아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163만988대(국내 29만5779대, 해외 133만2473대, 특수차량 2736대)를 판매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판매가 국내외에서 모두 호조를 보인 데 힘입어 글로벌 판매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국내 전기차 판매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