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에이씨티는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아쿠탑(AQUTOP)의 ‘아쿠아 블루밍 모이스트 톤업 크림’이 ‘201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톤업 크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아쿠아 블루밍 모이스트 톤업 크림’은 특허 받은 금불초 꽃 추출물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생기 있는 피부 연출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최근 배우 신혜선이 뷰티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에이씨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가장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는 심사 방법인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선정됐다”며 “실제 소비자에게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는 세계적인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얼루어’에서 매해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부문별로 블라인드 테스트와 에디터픽 각각 한 제품을 선정한다.

얼루어 뷰티 에디터를 포함해 얼루어 독자 블라인드 테스터 100여명,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50여명, 얼루어와 롭스가 함께한 팝업 스토어 블라인드 테스터 800여명이 참여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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