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 출연한다
Mnet은 아이오아이가 8일 저녁 9시 40분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 출연, 음치 색출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김소혜는 “평소 ‘너목보’를 정말 좋아한다”며 “아직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나오게 돼 정말 영광이다. 한번 재미있게 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의 하드캐리는 전소미였다. 이날 전소미는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를 듣고 실력자, 음치를 가려나는 2라운드에서 즉석으로 립싱크 무대를 선보였다.
Mnet ‘너목보3’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다.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 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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