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연예관계자 말을 인용해 “세븐과 이다해가 오랜 친구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오랜 친구로 지내던 이들이 서로 힘든 시기에 힘이 돼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연인이 된 지는 거의 1년이 넘은 것 같다. 주위 지인들은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에서 자동차 데이트 등 비밀리에 만남을 가져왔으며 해외에서는 거리낌 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관계자들에게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이들의 비밀 해외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세븐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세븐은 오는 10월 새 미니앨범으로 5년 만에 한국 활동을 재개한다.

이다해는 중국 후난위성TV 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등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달 1일부터 진행되는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