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06년 방영된 미국 시트콤 ‘드레이크 앤 조쉬’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드레이크 벨(30)이 상습 음주운전으로 철장 신세를 지게 됐다.
6일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지난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한 교차로에서 차를 몰다 교통신호를 위반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드레이크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드레이크는 지난 2009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드레이크는 결국 96시간의 금고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징역형은 수감 중 노동을 해야 하는데 반해 금고형은 노동을 하지 않는다. 드레이크는 4년간 보호관찰 처분과 알코올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하도록 선고받았다.
test102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