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클라라가 9월 국내 개봉하는 영화 ‘사도행자:특별수사대’에서 섹시미 넘치는 킬러로 변신한다.
클라라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사오즈랑(고천락 분)의 목숨을 노리는 킬러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영화 스틸컷 속 클라라는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지난 1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사도행자:특별수사대’는 2014년 방영된 홍콩 드라마를 영화화했다. 경찰 중 마약 거래에 연루된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입수, 이를 밝히는 과정을 담은 첩보액션 영화다.
중국에서 2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총 981억 원(9/1 한화 기준)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