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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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2025년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걸음 동행’신규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직문화 이해 및 인사제도 설명, 수목원 숲체험, 소통․공감 프로그램, 선배와의 대화등 신규 공무원의 적응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민주원 청장은 워크숍에 직접 참석해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려를 통해 즐겁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