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는 28일 경북 경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배기문 대표이사는“어려운 순간일수록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이에스동서가 전해준 이 마음이 주변에 이웃에게 깊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 W’ 1·2단지(3443가구) 중 1단지 1712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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