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플리마켓·헌혈 캠페인도
푸본현대생명은 오는 1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초청 행사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매해 창립기념일에 맞춰,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창립 7주년에는 고객초청 행사로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푸본현대생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경기 2시간 전부터 시작됐으며, 야구장을 찾는 야구팬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푸본현대생명의 영업가족과 고객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긍정에너지’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활동은 플리마켓과 헌혈 캠페인 등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플리마켓은 임직원들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지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헌혈캠페인은 혈액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의료현장에 도움을 주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을 일대일로 매칭해 기부하는 ‘일대일 매칭그랜트’ 사회공헌기금 모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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