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SRT 초역세권에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영화관, 마트부터 병의원 및 음식점까지 업종 다양
-‘임대수익률 6% 보장’, ‘담보대출이자 5% 지원’ 등 파격혜택 제공으로 눈길
주택시장 전반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상업시설이 투자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부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규제를 확대 적용하고,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제한을 유지하면서 다주택자의 주택 투자 진입이 더욱 까다로워진 반면, 상업용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금융 접근성이 열려 있는 투자처로서 상업시설이 부각되는 가운데,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 출입구 앞에 들어선 복합단지형 상업시설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이 주목받고 있다.
- 상업시설 대출, 주택 대비 규제 여파 적어
상업시설은 주택과 달리 보유 수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제한되지 않고, DSR 적용 방식도 다르게 작용한다. 개인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라 별도 상가담보대출, 임대수익 기반 대출 등 유연한 대출 구조가 가능하며, 금융사별로 일부 규제 우회 상품도 마련돼 있어 주택 대비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다.
특히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 방지를 위해 다주택자·고가주택 소유자의 주택담보대출을 강력히 제한하면서, 상대적으로 덜 규제된 상업용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 단지 내 고정 수요와 직접 연결된 상업시설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은 총 531세대 아파트, 323실 규모의 오피스텔, 약 7만㎡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를 포함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복합 단지 내에 위치한 상업시설이다. 특히 오피스에는 삼성SDI가 전 호실 입주를 완료한 상태로, 약 2천 명 규모의 상주 근무 인력뿐 아니라 협력사 및 방문객 등 반복적 유동 수요가 실질적으로 유입되는 구조다. 여기에 단지 내 입주민과 오피스텔 거주자까지 포함되며, 상업시설 이용자가 외부 유동에 의존하지 않고 단지 내부에서 유기적으로 확보된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이 형성되고 있다.
- 식사·생활·여가를 아우르는 구성…실사용 가치 높여
상업시설 내 업종 구성 또한 단지 내 실거주자와 상주 인력을 고려한 생활밀착형 중심으로 이뤄졌다. 쌀국수, 파스타, 이자카야, 한식, 고깃집 등 다양한 외식 매장을 포함해 정형외과, 미용실, 부동산, 편의점 등 근린생활업종, 오락실, 가챠샵, 카페 등 여가소비 매장까지 생활의 전반을 포괄하는 업종들이 고르게 포진해 있다. 또한 메가박스(7개관), 롯데마트, 올리브영 등 핵심 브랜드 매장도 실제 운영에 돌입한 상태로, 상업시설 내 체류 시간 확대 및 소비 동선의 안정적인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실수요 기반의 업종 구성과 브랜드 유치가 동시에 이뤄진 점에서, 고정 수요가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상업시설이라는 점에서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다.
- 동탄역 출입구 앞 위치…유동 흐름 확보한 역세권 입지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은 GTX-A와 SRT가 모두 정차하는 동탄역 출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여울공원, 트라이엠파크 등 인근 여가·문화시설과도 인접해 있다. 보행 접근성과 생활권 연계성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유동 인구 유입 측면에서도 상업시설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 일부 잔여 호실 분양 중…투자자 중심 혜택도 운영
현재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 분양이 진행 중이며, 3.3㎡당 분양가는 1,200만 원대부터다. 대상 호실에 한해 ▲5년간 연 6% 임대수익 보장 또는 ▲2년간 담보대출이자 연 5% 지원 중 하나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계약금 10%, 잔금 90% 조건과 최대 3개월 무상 임차 혜택도 함께 제공되며, 홍보관은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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