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언프리티 랩스타3’에 케이시가 탈락하고 쿨키드와 애쉬비가 새로운 래퍼로 투입됐다.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영구 탈락 미션 1대1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케이시와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미료는 나다를 제쳤다. 또 제이니는 유나킴에게 패했으며 하주연은 전소연과 대결에서 패배를 맛봤다. 육지담도 그레이스와의 대겨에서 승리했다.결국 최종탈락 후보는 케이시, 나다, 제이니, 하주연, 그레이스가 됐다. 이들의 경기에 앞서 데스매치 제외 멤버가 발표됐다. 첫 번째 제외 멤버는 하주연이었다. 또 다른 제외멤버는 제이니가 꼽혔다.남은 탈락 후보인 케이시와 나다, 그레이스의 대결이 벌어졌다. 케이시는 그레이스를 지목했고 결국 9표 중 5표 넘는 탈락후보로 지목돼 영구 탈락을 맛봤다.이어 새로운 래퍼로 쿨키드와 애쉬비가 투입되며 새로운 랩 전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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