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브리츠(www.britz.co.kr)는 화려한 LED 조명을 장식한 IPX7 등급의 방수 블루투스 스피커 BA-B10 스위머(Swimmer)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해 무선으로 음원을 감상 할 수 있는 BA-B10 스위머는 70mm 고성능 방수 유닛을 장착하여 물에서도 안심하고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측면에 장착된 3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해 강력한 중저음을 선사한다.특히 IPX7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물에서 완벽한 방수성능을 보여주며 플로팅 구조를 통해 물위에 띄워놓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물놀이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기 좋다.제품 상단에는 LED 조명을 탑재했다. TF슬롯을 채택해 물에 약한 블루투스 신호를 보완하여 물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2,4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야외에서 약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BA-B10 스위머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11번가, G마켓, 옥션,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는 모든 이들에게 브리츠 신제품 VR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블로그 포스팅 등 추가 미션을 수행하면 브리츠 사운드바를 증정한다.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A-B10 스위머의 가격은 8만 8,000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