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뮤지컬, 연극 등 인기 문화공연을 대상으로 티켓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뮤지컬 ‘킹키부츠’나 ‘자라섬페스티벌’ 등 30여편의 문화공연 티켓을 BC카드로 구매하면 구매 좌석과 동일한 등급의 티켓 1장이 추가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뮤지컬 ‘미스터 쇼’ 등 20여편의 문화공연의 A석을 BC체크카드로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된다.
두 이벤트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BC카드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4매까지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그밖에도 9월 14일 공연되는 뮤지컬 ‘스위니토드’의 VIP 티켓과 식사권으로 구성된 다이닝 패키지 ‘1+1’ 이벤트도 있다. 다이닝 패키지 ‘1+1’도 11일 오전 11시부터 BC카드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에게 제공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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