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해양대학교 해양벤처진흥센터는 7일 부산광역시가 진행한 창업보육센터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부산광역시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실적 및 성과를 점검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것이다.
해양대에 따르면 올해 해양벤처진흥센터는 ▷R&D ▷시제품 및 시금형 등 제작 ▷지식재산권 획득 ▷마케팅 등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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