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7 고객을 위한 T갤럭시 클럽을 8월 19일 단독 출시한다. T갤럭시 클럽은 가입 1년 후 사용 중인 폰을 반납하고 삼성전자 최신 기종으로 기기변경 시 잔여 할부금을 면제하고 월 이용료를 납부하는 동안 분실 파손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 연계 프로그램이다.
▲ 사진제공 : SKT고객은 이용료 월 9,900원을 1년간만 납부해도 최신 기종으로 기기변경 시 잔여 할부금 면제 혜택(최대 49만4,450원)을 받는다. T갤럭시 클럽은 기존 기기변경 프로그램 대비 휴대폰 분실, 파손 시 보험 혜택이 크다. 가입 고객은 폰 분실 시 최대 45만 5000원(최대 3회)을 지원 받으며, 파손 부위 및 횟수에 관계없이 수리비의 70%(총 65만원 한도)도 보상 받을 수 있다. T갤럭시 클럽은 전국 대리점·판매점,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공식 온라인몰(www.tworlddirect.com) 등 SK텔레콤 상품을 판매하는 어느 곳에서나 10월 말까지 가입 가능하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