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LS증권은 ‘국내선물옵션 거래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3월 1일 이후 최초로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 및 직전 3개월간 선물옵션 거래내역이 없는 휴면고객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최대 90%의 국내선물옵션 거래수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적용 상품은 ▷코스피200선물(주·야간) ▷코스닥150선물 ▷주식선물 ▷코스피200옵션(주·야간) 등이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5월 30일까지며, 신청 다음 영업일로부터 3개월간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선물 400계약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을 거래하거나, 타사 거래확인서를 최초로 등록한 고객에게는 거래 수수료 할인 혜택이 각각 1개월씩 최대 2개월 추가로 제공된다.
LS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분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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