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NK경남은행은 광복 71주년을 맞아 본점 3층 테라스 외벽에 태극기 71기를 매달고 주변 일대를 ‘태극기 거리’로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태극기는 오는 15일 광복절이 지난 후에도 국기의 존엄성과 날씨 등을 고려해 연중 탄력적으로 게양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지난해에도 광복절을 전후로 본점 앞을 태극기 거리로 조성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나라 사랑과 지역 사랑의 일환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고객과 지역민들로까지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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