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대학교와 송도애니파크㈜는 국제관 기숙사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일 체결한 협약식에는 인천대 박미진 대외교류처장<사진 오른쪽>과 송도애니파크 유오균 부사장이 참석했다.<사진>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 송도신도시내 송도애니파크 건물 2층을 인천대 국제관으로 명명하고, 8월부터 인천대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교환학생, 유학생들의 기숙사로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인천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에 앞서 안정적으로 외부기숙사를 숙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대는 1차로 80명의 외국인 교환학생을 8월부터 입주시키기로 했다. 송도애니파크 타워는 지하3층, 지상 14층의 대규모 오피스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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