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2016년도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동화사업’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8개 사업을 선정하고 7월까지 약 6주간의 전략수립워크숍을 거쳐 사업 참여기관과 약정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협동화 지원 공모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 등 3개 이상의 조직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의 공동체 및 공공성을 강화하는 사업안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사업 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