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오는 25일 오전 8시(현지시간)부터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되는 애플의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로 촬영된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패션지 ‘보그(VOGUE)’는 지난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6S 플러스로 찍은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케빈 루 인스타그램]
이 사진들은 사진작가 케빈 루가 지난 10일 개막한 뉴욕패션위크 현장을 촬영한 것으로, 랄프 로렌(Ralph Lauren), 코치(Coach),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컬렉션 등의 모습을 담았다. 루 작가는 1200만 픽셀, 4K 비디오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해 “놀라운 디테일, 완전히 미친 화질의 4K 동영상 해상도”라면서 전에 나온 그 어떤 모델보다 패션 위크를 촬영하는데 적합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아이폰6s 플러스를 이용해 사진을 찍은 작가들에 따르면 지금까지 어떤 모델들보다 초보자도 수준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화소수를 1,200만 화소로 끌어올려 확대해도 사진을 크롭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매력 포인트 가운데 하나이며 아이폰6 플러스나 아이폰6s 플러스만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동영상 촬영에서는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은 아이폰6s 플러스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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