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을 딴 항공기가 등장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아일랜드 저가항공사인 ‘라이언에어’는 호날두의 유로2016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항공기 명칭을 ‘RYANAIR’에서 ‘RYANALDO’로 변경했다.
라이언에어는 공식 트위트에 ‘RYANALDO’ 이름이 새겨진 자사 항공기 사진도 올렸다.
앞서 포르투갈 마데이는 공항 이름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항’으로 변경했다. 마데이는 호날두가 태어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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