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래와 같은 고민에 모두 공감할 것 이다.
“모르는 사람에게 이야기할 용기는 없고 더 이상 만날 지인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엔 그렇지 않은데 고객 앞에만 서면 말이 나오질 않아요.” “상담을 한 시간 넘게 했지만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실적이 나오긴 하지만 더 이상 실적이 늘지가 않아요.”
위의 질문들은 (사)한국영업인협회의 문을 두드리는 분들의 공통된 고민이라고 한다.
◆끈기만으로 영업하던 시대는 끝났다 위와 같은 고민을 가진 대한민국의 대다수 영업인들은 아직도 70~80년대의 구시대적 영업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열심히 두 발로 뛰며 명함을 돌리고 지인을 찾아 다니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한다.
왜 시대가 바뀌었는데 아직도 우리는 예전방식을 고집하며 스스로를 우물안 개구리처럼 만드는 걸까? 실패하는 영업인들 에게 성공노하우를 전수하는 사단법인 한국영업인협회의 심현수 회장은 그 이유를 “어느 누구도 체계적으로 영업의 노하우나 비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 막무가내로 영업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단물만 빼먹고 버리는 회사 처음 영업현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영업교육을 진행하여 주는 회사는 거의 없다. 회사에서는 지인영업을 강조해서 단물만 빼먹은 후 도태되는 직원은 정리를 하는 수순이다. 이런 현 상황에서 영업의 노하우를 스스로 터득하지 않고서 성공하기란 너무 힘들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영업인들은 무엇이 다른가? 매년 영업왕들이 탄생하고 그들의 성공신화를 접한다. 과연 그들은 무엇이 다르기에 그렇게 승승장구 할 수 있을까? 그 차이는 너무나도 쉽게 우리들 눈에 보이지만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 차이는 알고 나면 너무나도 단순하다.
실패하는 영업인들은 고객들을 찾아 다니며 자신의 상품을 판매하려 하고, 성공하는 영업인들은 고객들 스스로 찾아와 상품을 구매하게 한다.
◆나도 성공하는 영업인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나도 “고객들 스스로 찾아와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영업”을 알고 실천 한다면 성공하는 영업인이 될 수 있을까? 사단법인 한국영업인협회의 심현수 회장은 “누구나 체계적인 영업교육으로 전반적인 영업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실천한다면 반드시 회사 혹은 업계에서 최고의 매출도 달성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고판매만 이야기하는 회사에서는 절대로 배울 수 없는 특별한 영업노하우 이번에 진행되는 환급교육과정은 영업인협회 인터넷강의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오프라인 강의로 심현수 회장의 마지막 오프라인 강의가 될 예정이다. 그 동안 영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었지만 바쁜 업무와 부담스러운 비용으로 인해 망설여 왔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이다.
2014년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총 6번에 걸쳐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20명만을 교육선발인원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수료생에게는 한국영업인협회의 직원으로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환급된다.
이번 영업전문가양성 환급과정을 교육하는 (사)한국영업인협회 심현수회장은 26세에 100억부자로 영업인들 사이에 많이 알려진 기업가로 ‘영업의 정석’, ‘세일즈불변의 법칙’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고 MBC 생방송 화재집중, 정책방송 등 다수의 매스컴에도 출연하였다.
지원자격은 나이와 경력에 제한이 없으며, 4월 21일부터 교육생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영업인협회(1644-3279)로 문의 및 협회공식카페(http://supersales.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