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예년보다 이른 한파로 인해 난방용품 구매시기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난방용품 중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올 겨울은 경기불황의 여파로 저전력형 제품의 수요가 늘면서 에너지 절약형 온열매트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ㆍwww.solco.co.krㆍ043100)의 프리미엄 소프트 온돌매트 ‘온돌이야기’는 소비자들에게 온열매트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할 사항에 대해 소개한다.

▲ 에너지 절약 제품인지 체크!

불경기로 얇아진 지갑에 연료비가 적게 들거나 전기 소모가 적은 에너지 절약형 난방용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의 프리미엄 온돌매트 ‘온돌이야기’는 에너지 절약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온돌이야기는 하루 8시간 사용했을 시 2인용 매트 160W, 1인용 매트 96W로 공인 기관에서 초절전형 상품으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1인용 매트의 경우 형광등 2.5개의 전기세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다. 또한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더 이상의 전기소모가 없는 가변저항 시스템을 사용해 일반 전기열선 대비 난방비가 최대 40%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 사후관리를 보장해 주는 제품인지 체크!

온열매트를 장기간 사용 하려면 사후관리를 얼마나 보장해 주는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프리미엄 온돌매트 ‘온돌이야기’는 매트 업계 유일의 코스닥 상장 기업에 걸맞게 제품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기존 전기매트의 경우 1년 동안의 사후관리 기간이 끝나면 제품의 단종, 꾸준한 관리 부족 등의 이유로 사후관리를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솔고 온돌이야기는 20년 동안 이어온 회사 신뢰도를 바탕으로 본사 직영 고객만족 시스템을 구축해 상시 운영하고 있어 빠른 A/S처리가 가능하다.

▲ 전자파 걱정 없는 제품인지 체크!

온열매트를 사용하며 소비자들은 전자파로 인한 건강문제와 화재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전기 열선을 사용하면 전자파는 피할 수 없고, 오랜 시간 과열되면 화재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온돌이야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열선 방식이 아닌 숯 성분의 탄소발열체가 내장된 온돌매트로, 스스로 온도를 제어하는 반도체 기능이 내장된 신개념 발열체가(특허10-0880735) 과열과 화재, 화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

만약의 경우 온도조절기가 고장이 나더라도 자기제어 ‘SR(Self _regulatiin)’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화재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