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7일 여성 피의자 B씨(43)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가 기각된 전모(30) 검사에 대해 같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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