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듀오 투빅(2BiC)이 색다른 뮤직비디오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는다.
투빅은 오는 11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24시간 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24시간 후’ 뮤직비디오는 다른 가수들과 달리 이례적으로 뮤비 촬영 현장에서 직접 부른 라이브 음원을 사용해 제작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반주용 음악(MR)을 틀어놓고 노래를 부른 것을 녹음해 이를 뮤직비디오 음원으로 그대로 사용, 다시 한 번 흔들림 없는 투빅만의 가창력을 뮤직비디오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실제 투빅(2BiC)은 뮤직비디오 콘셉트인 ‘라이브 음원’에 중점을 두고 2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며 최단시간 뮤직비디오 촬영이라는 진기록도 갖게 됐다.
한편 ‘24시간 후’는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미디엄템포의 R&B곡으로 투빅(2BiC)만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는 평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