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39년 전통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대표 김서곤ㆍ043100)의 프리미엄 소프트 온돌매트 ‘온돌이야기’가 24일 오후 2시40분 CJ오쇼핑에서 2차 방송을 실시했다.
지난 14일 첫방송 이후 4억여원의 판매액을 기록하고 무난히 첫 런칭에 성공한 ‘온돌이야기’는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G20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인정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이 사용한 제품으로 입소문이 난 프리미엄 매트이다.
한국 전통 온돌을 그대로 구현한 국내 유일의 온돌매트인 ‘온돌이야기’는 숯과 동일한 분자구조를 가진 탄소 반도체 발열체를 이용해 인체에 좋은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할 뿐 아니라 기존 전기열선 방식의 매트와 달리 스스로 온도를 제어하는 기능이 내장된 발열체를 사용함으로써 화재의 위험이 전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의 백경희 팀장은 “급작스레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월동준비를 계획하고 있던 주부들이 온돌이야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특히 수능과 김장철을 앞두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는 어머니들이 온돌이야기의 성능을 보고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방송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라고 전했다.
기존 전기매트 시장에 기술과 마케팅 모두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온돌이야기’는 제품력을 앞세워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격은 CJ오쇼핑 방송 스페셜 특가로 더블 33만원, 싱글 27만원 방송 중에만 시중가 4만원 상당의 황토볼찜질팩을 특별 증정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온돌이야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트(www.ondolstory.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