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와 삼성자산운용은 실시간 매매가 가능한 주식의 장점과 저비용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는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결합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지역 투자자 및 증권사 지점직원을 대상으로 ‘2012년도 ETF 투자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내 저명 애널리스트의 시황설명회와 함께 ETF업계 최고의 전문가가 진행할 이번 교육은 ETF 이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ETF 활용전략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실시되며 참가신청은 ETF아카데미(http://etfedu.krx.co.kr)를 참조하면 된다.
